핀센·연준, 가상자산 송금 규정 확대안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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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센과 연준, 가상자산 송금 기록보관·트래블룰 확대 제안 철회
  • 핀센, MEXC 글로벌에 대한 별도 표적 금융 제한 발표

요약

11월 6일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와 연방준비제도는 특정 전환형 가상화폐 및 디지털 자산 이체에 적용되는 미국의 기록 보관 및 트래블룰 요건 개정안을 철회했다. 이 개정안은 미국 밖에서 시작되거나 종료되는 이체의 적용 기준액도 낮추도록 했다. 개정안 철회가 기존 자금세탁방지 의무나 기타 적용되는 이체 요건을 폐지하는 것은 아니다. 이와 별도로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는 이날 MEXC 글로벌에 대한 표적 금융 제한 조치를 발표했다.

원문 기사 · newsbt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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