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상원의원 당선인 엘사예드, 트럼프와 협력할 조건

abcnews.com발행

이 뉴스를 중립으로 분석했어요

  • 엘사예드, 트럼프가 진지하게 행동하면 민주당의 미국인 현안 협력 의사 표명
  • 엘사예드, 이란 전쟁·캐나다 관세·부유층 감세 재원 마련을 위한 메디케이드 삭감 비판

요약

미시간주 연방 상원의원 당선인 압둘 엘사예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진지하게 행동한다면 민주당이 미국인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트럼프가 그가 어리석은 짓이라고 부른 행위를 택한다면 의회에서 기꺼이 협력하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 전쟁과 캐나다에 대한 관세, 부유한 미국인들을 위한 감세 재원을 마련하려고 메디케이드를 대폭 삭감하는 것을 비판했다. 엘사예드는 정치에서 자금을 배제하고 사람들의 주머니에 들어가는 돈을 늘리며 모두에게 건강보험을 보장하는 등 선거운동의 우선 과제에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건강보험 보장은 트럼프의 이름을 내건 계획 아래서도 협력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척 슈머를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로 지지하겠다고 확답하지 않고 다른 누가 출마하는지 지켜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크리스 밴홀런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면서 첫날부터 행동할 준비가 된 지도부를 요구했다. 엘사예드는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지원이 자신의 선거운동에서 핵심적인 쟁점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스라엘 정부와 미국의 대이스라엘 군사 지원을 비판해 왔다고 밝혔다.

원문 기사 · abcnews.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