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CPI·PPI 발표 앞둔 미국, 연준 정책 우려 변수
barchart.com발행
이 뉴스를 중립으로 분석했어요
- 10월 CPI·PPI 상승세가 예상보다 강하면 연준 정책과 금리 우려 확대 가능성
- 미국 국채 10년물·30년물 입찰 수요 부진 시 금리 상승 가능성
- 민주당 중간선거 석권 후 세금·규제·약가·에너지 정책 위험 주목
요약
시장은 민주당의 중간선거 압승 이후 목요일 주식시장 약세를 평가하며 한 주를 시작했다.
세금, 규제, 의약품 가격, 에너지 등 정책 위험이 검토 대상이다.
기사는 분점 정부 상황에서 대통령의 서명 없이 광범위한 입법 변화가 이뤄질 가능성은 낮다고 전했다.
화요일 발표되는 10월 소비자물가지수와 금요일 생산자물가지수는 주요 물가 지표다.
수치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연준 정책과 국채 수익률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다.
화요일 10년물 국채 입찰과 목요일 30년물 국채 입찰은 모두 오후 1시에 진행되며 국채 수요를 시험할 전망이다.
수요가 약하면 수익률이 상승할 수 있다.
수요일 재향군인의 날에는 채권시장이 휴장하지만 주식시장은 열린다.
목요일 기존주택 판매와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주택 및 노동시장 상황을 보여줄 예정이다.
옥시덴털 페트롤리엄은 월요일 실적을 발표하고 시스코는 목요일 실적을 발표한다.
시스코의 클라우드 제공업체 주문, 인공지능 네트워킹 수요, 실적 전망에 관심이 쏠린다.
목요일로 연기된 원유 재고 보고서와 중동 정세도 주목된다.
유가 상승이 물가 우려를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