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G42, ADNOC 운영에 AI 적용 손잡아
oilprice.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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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AI·ADNOC·G42, ADNOC 사업 전반 AI 적용 위한 다년 계약 체결
- 마이크로소프트, 셰브론의 텍사스 2.67GW 가스 발전소 계획 관련 20년 전력 계약
- 연구 추정, AI 기반 화석연료 생산 증가로 연간 CO2 4.7억~18억 톤 추가 배출 가능
요약
오픈AI와 애드녹, G42는 11월 2일 애드녹의 사업 전반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기술 기업들이 아디펙에서 석유·가스 기업에 맞춤형 도구를 제안한 대표적 사례다.
빅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용 전력도 확보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텍사스 서부에 추진 중인 2.67기가와트 규모 발전소와 관련해 셰브런과 20년간 천연가스 발전 전력을 공급받는 계약을 맺었다.
아마존이 텍사스에 계획한 가스 발전소가 허가된 한도까지 건설될 경우 미국 최대 단일 배출원이 될 수 있다.
동료 심사를 거친 모델링 연구는 재생에너지가 같은 속도로 증가하더라도 인공지능에 따른 화석연료 생산 증가로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4억 7,000만~18억 미터톤 늘어날 수 있다고 추정했다.
공동 저자인 홀리 알파인은 추정치의 하한이 멕시코의 연간 배출량과 비슷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