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미국 상업 매출, 연방정부 매출 처음 넘어
thestree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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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란티어 3분기 매출 23억 1,000만 달러, 전년 대비 96% 증가
- 팔란티어 미국 상업 매출 148% 증가한 9억 8,400만 달러, 연방 매출 첫 추월
- 팔란티어 미국 상업 계약 가치 증가율, 전분기 150% 이상에서 11%로 둔화
요약
팔란티어는 3분기 매출이 23억 1,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은 148% 증가한 9억 8,400만 달러로, 처음으로 미국 연방정부 부문 매출 9억 5,300만 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상업 부문 고객 수는 29% 증가한 686곳을 기록했다.
체결된 미국 상업 부문 계약 중 아직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금액은 79% 증가한 65억 달러에 달했다.
팔란티어는 각각 500만 달러를 넘는 계약 107건과 1,000만 달러를 넘는 계약 64건도 체결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상업 부문의 성장과 국가안보 분야 경험에서 비롯될 잠재적 이점을 근거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55달러를 재확인했다.
팔란티어 주가는 178달러 부근에서 거래됐다.
위험 요인으로는 예상 이익의 약 113배에 달하는 밸류에이션과 해당 분기 미국 상업 부문 계약 가치 증가율이 11%로 직전 기간의 150% 이상보다 낮아진 점이 꼽혔다.
알렉스 카프 최고경영자는 팔란티어의 인공지능 도구에 대한 수요가 회사의 공급 능력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