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계 37%, 내년 소득 예측 못 해 연준 조사상 최고

thestreet.com발행

이 뉴스를 악재로 분석했어요

  • 연준 조사: 가구 37%가 다음 해 소득 예측 불가, 36년 만의 최고치
  • 연준 조사: 대출금 연체 가구 비중 약 12%에서 거의 20%로 상승
  • 연준 조사: 실질 가구 중위소득 7% 증가한 8만 2,200달러

요약

연방준비제도가 4,367가구를 조사한 결과, 37%가 다음 해 소득을 예측할 수 없다고 답해 36년 조사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비율은 2019년 이후 매 조사에서 상승했다. 반면 직전 연도 소득이 이례적으로 높거나 낮았다고 답한 비율은 2025년 23%로 하락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대출금 상환이 연체된 가구의 비율은 약 12%에서 거의 20%로 상승해 2010년 조사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실질 가구 중위소득은 7% 증가한 82,200달러, 중위 순자산은 2% 증가한 215,900달러를 기록했다. 소득 대비 부채 상환액이 40%를 넘는 가구의 비율은 3년 동안 6.5%에서 8.6%로 상승했다. 파이낸셜 헬스 네트워크는 재정적으로 취약한 가구의 비율을 17%로 추정했다. 이는 1년 전 15%에서 상승한 수치이자 2018년 집계 시작 이후 최고치다. 가구의 재정 안정성은 8개 항목 중 5개에서 악화됐다. 개인 저축률은 2024년 1분기 6.2%에서 2026년 2분기 4.4%로 하락했다.

원문 기사 · thestreet.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