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9.26% 급락, 2026년 상승분 반납한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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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스닥100 6.36%, S&P500 4.36% 하락, 반도체·AI주 매도
  • 엔비디아 9.26% 급락, 2026년 상승분 소멸
  • 엔비디아 다음 분기 매출 1,080억 달러 전망, 예상치 1,046억 달러 상회

요약

11월 5일 투자자들이 반도체와 인공지능 주식을 매도하면서 나스닥 100 지수는 6.36%, S&P 500 지수는 4.36%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9.26% 급락하며 2026년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엔비디아가 8월 26일 발표한 실적에서 매출은 962억 2,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06% 증가했다. 일반회계기준 주당순이익은 2.46달러로 전년의 1.08달러를 웃돌았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8% 증가한 890억 달러에 달했다. 조정 영업이익은 124% 증가한 639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일반회계기준 영업이익률은 60.8%에서 66.2%로 확대됐다. 엔비디아는 다음 분기 매출을 시장 전망치인 1,046억 달러보다 높은 1,080억 달러로 예상했다. 메모리 확보와 데이터센터 용량이 제품 인도를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의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22.23배로 업종 중앙값인 27.45배보다 낮았지만, 주가수익성장비율은 1.59배로 중앙값인 1.00배를 웃돌았다. 11월 17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애널리스트들은 10월 마감 분기의 주당순이익을 전년의 1.24달러보다 높은 2.49달러로 예상했다. 기사는 경쟁과 자금 조달 위험을 고려하면서 점진적인 매수를 검토하라고 조언했다.

원문 기사 · bar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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