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600달러 향해 하락, 칼럼니스트가 꼽은 매수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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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타 주가, 기술주 매도와 AI 지출 우려 속 600달러 선으로 하락
  • 메타 2026년 예상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 매그니피센트 7 중 최고
  • 메타 3분기 광고 매출 630억 6,000만 달러, 구글 검색의 635억 달러에 근접

요약

중간선거 결과 이후 기술주 매도세가 심화하면서 메타 플랫폼스 주가가 600달러 선으로 떨어졌다. 칼럼니스트는 아직 대규모 매수에 나서지 말라고 조언했다. 투자자들이 인공지능 관련 자본지출을 더욱 우려하는 가운데 메타의 3분기 실적은 다른 매그니피센트 7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실망스러웠다. 메타의 분기 광고 매출은 630억 6,000만 달러로 구글 검색의 635억 달러에 소폭 못 미쳤다. 알파벳은 유튜브에서도 110억 달러가 넘는 매출을 올렸다. 기사에 따르면 메타의 매출 증가율은 매그니피센트 7 기업 가운데 엔비디아를 제외하면 가장 높았다. 메타는 리얼리티 랩스의 손실이 정점을 찍은 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 거론된 위험 요인으로는 메타의 높은 광고 의존도와 예상 매출 대비 2026년 자본지출 비중이 매그니피센트 7 기업 중 가장 높다는 점이 있다. 메타는 4분기 실적 발표에서 2027년 자본지출 전망치를 제시할 예정이다. 기사는 메타가 미국의 거의 모든 주와 180억 달러에 합의했지만 법적 문제가 끝나지 않았으며 앞으로 몇 달 안에 재판이 예정돼 있다고 지적했다. 칼럼니스트는 600달러 선의 주가가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제한적으로 매수하고 추가 하락에 대비해 자금을 남겨두는 방안을 선호했다.

원문 기사 · bar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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