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볼터스, PJM서 1GW 가상발전소 추진
barchar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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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볼투스, PJM 지역 1기가와트 가상발전소 추진
- 브래틀 보고서: 선런·테슬라, 푸에르토리코 고객 배터리 에너지 공유 프로그램 참여 7배 확대
요약
한 기고문은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가상발전소를 잠재적 성장 분야로 제시했다.
가상발전소는 가정용 배터리, 전기차, 태양광 패널, 발전기를 소프트웨어로 연결해 전력망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네트워크다.
기고문은 계획된 신규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 설비 용량의 약 4분의 1이 텍사스에 있으며, 이 지역의 정치 및 규제 환경이 변화하고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소규모의 유연한 전력 자원이 데이터센터 개발을 보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저자는 주목할 종목으로 알람닷컴, 테슬라, 구글, 포드, 선런, ABB, 이튼, 스템을 꼽으며 알람닷컴의 전력회사 소프트웨어 플랫폼 에너지허브를 강조했다.
구글과 분산에너지 기업 볼터스는 기존 100메가와트 계약을 확대해 PJM 지역에 1기가와트 규모의 가상발전소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포드는 2026년 7월 전력회사 5곳과 실무그룹을 구성했다.
이 실무그룹은 양방향 전력 공급이 가능한 전기차의 전력망 접속 절차를 개발하고 고객의 전력회사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한다.
기고문은 선런과 테슬라가 제3자가 소유한 신규 배터리를 자동 등록해 푸에르토리코의 고객 배터리 에너지 공유 프로그램 참여를 1년여 만에 7배로 늘렸다는 브래틀의 보고서를 인용했다.
저자는 더 폭넓은 투자를 위한 상품으로 아이셰어즈 글로벌 클린 에너지 ETF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