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민주당, 청정에너지로 전기요금 낮출까? 입법에 공화당 협조 필요
abcnews.com발행
이 뉴스를 호재로 분석했어요
- 민주당, 차기 의회 다수당 지위로 청정에너지 추진 및 에너지 비용 상승 대응 계획
- 민주당, 트럼프의 기후정책 후퇴 조사 및 재생에너지 인센티브 복원 추진 가능성
- 오스테드, 로드아일랜드 앞바다 레볼루션 윈드 해상풍력발전소 상업 운영 개시
요약
민주당은 1월부터 하원과 상원에서 확보하게 될 다수 의석을 활용해 청정에너지를 장려하고 상승하는 에너지 비용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트럼프 행정부의 기후정책 후퇴 조치를 조사하고 재생에너지 인센티브 복원을 추진할 수 있다.
다만 민주당은 대통령의 거부권을 무효화할 표가 부족해 주요 법안을 통과시키려면 공화당의 지지가 필요하다.
애널리스트들은 민주당의 여러 제안이 법제화되지 못하고 대신 2028년 의제의 윤곽을 제시할 수 있다고 전망한다.
이들은 에너지 요금이 연료비와 수요, 전력망 유지비 등 여러 요인에 좌우된다는 점도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불합리하다고 판단하는 법안에 대해 포괄적으로 거부권 행사를 위협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에너지 가격을 낮추기 위해 다른 이들과 협력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오스테드는 로드아일랜드 앞바다의 연방 관할 수역에 있는 해상풍력발전단지 레볼루션 윈드가 상업 운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