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매도세 뒤 CPI·기술주 실적 대기, 연준의 변수
fxempire.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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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스닥 3.37%, S&P 500 2.68%, 다우 0.94% 하락
- 10월 고용 16만 5천 명 증가, 연방기금 선물의 12월 금리 인상 확률 약 80%
- 화요일 CPI·금요일 PPI, 연준 12월 8~9일 회의 전망의 핵심 지표
요약
AI와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가 기술주 주도의 매도세를 부추기면서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는 각각 0.94%, 3.37%, 2.68% 하락했다. 10월 비농업 고용은 165,000명 증가했고 실업률은 4.1%로 하락했다.
이후 연방기금금리 선물은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약 80%로 반영했다.
화요일 소비자물가지수와 금요일 생산자물가지수 보고서는 투자자들이 12월 8~9일 연방준비제도 회의 전망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널리스트들은 코어위브가 1년 전 14억 달러에서 증가한 35억 달러의 매출과 주당 1.55달러의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부채와 자본 지출 필요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높은 금리에 대한 우려가 주가를 압박했다.
시스코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스코는 주당순이익 1.32달러와 매출 181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건스탠리가 시스코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비중유지로 낮춘 후 투자자들은 네트워킹 수요와 AI 관련 사업, 이익률, 실적 전망에 주목하고 있다.
민주당이 의회 선거와 주요 주지사 선거에서 승리하면서 향후 규제와 인허가 지연 또는 더 엄격한 주 규정이 데이터센터 건설을 늦출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