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매출 17% 늘었지만 강력 매수 아닌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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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4분기 매출 12% 증가, 아이폰 매출 17% 증가한 576억 달러
  • 애플, 공급 제약에도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 7~10% 성장 전망

요약

애플의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환율 압박과 공급 제약에도 이익은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제품 매출은 12% 증가한 82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맥 매출은 24% 늘어난 108억 달러였다. 아이폰 매출은 17% 증가한 576억 달러를 기록했다. 수요에 힘입어 미국, 중국, 인도, 일본에서 기기 교체가 역대 최고 수준에 달했다. 서비스 매출은 10% 증가한 316억 달러를 기록했다. 활성 기기가 25억 대를 넘고 유료 구독이 15억 건을 넘어선 데 힘입었다. 매출총이익률은 관세 환급으로 약 1%포인트 높아진 효과를 포함해 47.9%였다. 이 효과를 제외하면 주로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전 분기 대비 하락했다. 애플은 해당 분기에 주주들에게 280억 달러를 환원했다. 경영진은 공급 제약이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7%에서 1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주가 상승으로 밸류에이션이 높아지면서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은 여전히 엇갈린다. 기사는 애플 주식이 '적극 매수' 대상이 아니라고 결론 내렸다.

원문 기사 · bar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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