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타 목표가 305달러로 상향, 70.8% 상승 여력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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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스타 네트웍스 3분기 매출 36억 6,000만 달러, 58.5% 증가하며 전망 상회
- 아리스타 네트웍스 2027년 매출 185억 달러 전망, AI 패브릭 목표 70억 달러
- 아리스타 네트웍스, 월가 한 투자사의 목표주가 305달러로 상향, 70.8% 상승 여력
요약
아리스타 네트웍스의 3분기 매출은 36억 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8.5%, 전 분기 대비 20.5% 증가하며 자체 전망치인 33억 달러를 웃돌았다.
조정 영업이익률은 49.1%였으며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55.8% 증가한 1.20달러를 기록했다.
경영진은 2026년 매출을 약 133억 달러로 전망하고 2027년 매출은 185억 달러로 잠정 예상했다. 2027년 인공지능 패브릭 목표치도 2026년 목표인 35억 달러에서 약 70억 달러로 높였다.
최고경영자 제이슈리 울랄은 회사의 공략 가능 시장 규모가 2030년까지 2,000억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아리스타의 예상 매출이 아닌 잠재적인 고객 지출 규모를 설명한 것이다.
실적 발표 후 월가의 금융사들은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한 금융사는 목표주가를 275달러에서 305달러로 높였으며 이는 70.8%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애널리스트 27명 중 23명은 이 주식에 강력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아리스타는 부품 부족을 언급했다.
재고는 25억 달러에서 32억 달러로 늘었고 구매 약정액은 97억 달러에서 114억 달러로 증가했다.
시스코와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는 경쟁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