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2027년 말 금 목표가 4,800달러로 낮춰도 반등 여지

thestreet.com발행

이 뉴스를 호재로 분석했어요

  • 골드만삭스, 2027년 말 금 목표가 온스당 5,400달러에서 4,800달러로 인하
  • 골드만삭스, 2026년 금 전망치 온스당 4,650달러에서 4,150달러로 인하
  • 골드만삭스, 2027년 말 금리 하락 시 금값 회복 가능성 전망

요약

골드만삭스는 2027년 말 금 가격 목표치를 트로이온스당 5,400달러에서 4,800달러로 11.1% 낮췄다. 2026년 전망치도 4,650달러에서 4,150달러로 하향했다. 수정된 2027년 목표치는 11월 6일 금 종가인 4,070.59달러보다 약 18% 높다. 골드만삭스는 2027년 말 금리가 하락하기 시작하면 금 가격이 회복될 여지가 있다고 봤다. 골드만삭스는 정책 위험을 헤지하기 위한 금 수요가 2026년 초의 높은 수준으로 돌아가기보다 역사적 평균에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했다.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금은 2026년 1월 약 5,595달러까지 올랐다가 11월 6일 약 4,071달러로 후퇴해 고점보다 거의 27% 낮아졌다. 중앙은행의 매입은 여전히 금 가격을 뒷받침하고 있다. 9월 순매입량은 61미터톤으로 보고됐으며, 중국은 10월 25.8톤을 추가해 24개월 연속 매입했다.

원문 기사 · thestreet.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