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지수 101.10 주목, 영국 금리 결정 앞둔 파운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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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란은행, 11월 5일 금리 25bp 인상해 4% 도달 전망
- 미 달러지수 101.260 부근 거래, 101.097 아래 마감 시 100.710 가능성
- 유로존 10월 종합 PMI 53.1에서 51.7로 하락, 4개월 최저
요약
미국 달러지수는 101.535를 회복하지 못한 뒤 101.260 부근에서 거래됐다. 4시간봉이 101.097 아래에서 마감하면 100.710까지 하락할 수 있다.
반면 101.535와 하락 추세선을 넘어 회복하면 약세 전망이 약해질 수 있다.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약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져 달러에 부담을 줬다.
그러나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기대는 거의 변하지 않았으며, 견조한 고용 지표가 달러의 추가 약세를 제한할 수 있다.
영란은행의 11월 5일 결정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였으며, 이코노미스트들은 금리가 25베이시스포인트 올라 4%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9월 물가상승률은 3.5%였으며, 표결 결과와 전망치, 앤드루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의 지침이 향후 정책을 가늠할 중요한 신호로 꼽혔다.
파운드화 대비 달러 환율은 상승 채널 안에서 1.3491 부근에 있었다. 2시간봉이 1.3503 위에서 마감하면 1.3535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반면 1.3454 아래로 떨어지면 강세 구도가 약화된다.
유로존 종합 구매관리자지수는 10월 53.1에서 51.7로 하락했다.
이는 4개월 만에 최저치지만 여전히 확장 국면에 있으며, 투입 비용 상승률은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로화 대비 달러 환율은 1.12592 부근에 있었으며, 1.12696 위에서 마감하면 1.13150을 목표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