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5.89% 상승에도 추세 확인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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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더리움, 24시간 동안 5.89% 상승한 2,430.99달러 기록했으나 50일 이동평균선 하회
  • 이더리움 바이낸스 선물 미결제약정 5.86% 감소한 237만 계약

요약

이더리움은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 2,430.99달러에 거래돼 24시간 동안 5.89% 상승했다. 7일 및 20일 단순이동평균선과 12일 지수이동평균선을 회복했지만, 2,508.71달러인 50일 단순이동평균선은 밑돌았다. 상대강도지수는 54.72로 중립 수준이었다.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표는 마이너스였고 히스토그램은 평탄해 뚜렷한 모멘텀 변화는 나타나지 않았다. 스토캐스틱 지표는 최근 범위의 상단 부근에 있었다. 11월 5일 협정 세계시 기준 07:00 바이낸스 선물 데이터에 따르면 펀딩비는 -0.0027%, 미결제약정 가치는 54억 달러였다. 미결제약정은 5.86% 감소한 2,373,457.74계약이었다. 기사는 이 패턴이 신규 레버리지 확대보다 포지션 축소에 더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시장가 매수와 매도 흐름은 거의 균형을 이뤘다. 바이낸스 전체 계정의 65.4%와 상위 트레이더 계정의 59.1%는 롱 포지션을 보유했다. 기사는 2,488.94달러와 2,546.89달러를 저항선으로, 2,392.05달러와 2,334.10달러, 2,237.21달러를 기준점과 지지선으로 제시했다. 기준점을 지키고 단기 저항선을 돌파하면 회복 가능성이 강화되지만, 기준점을 잃으면 더 낮은 지지선에 다시 관심이 쏠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원문 기사 · blockchai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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