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4,140달러 부근 상승, 미국 고용보고서 앞두고 4,146달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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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연준의 다음 금리 결정 기대 변화 가능성
  • 중앙은행 3분기 금 순매입 321톤, 전년 대비 42% 증가
  • 금 ETF 211톤 순유입, 보유량 4,256톤으로 사상 최대

요약

미국 중간선거 이후 달러와 국채 수익률이 하락하면서 금과 은 가격이 올랐다. 11월 6일 금요일로 예정된 10월 고용보고서는 연방준비제도의 다음 금리 결정에 대한 기대를 바꿀 수 있다. 금은 4,140달러 부근에서 거래됐다. 4시간봉 종가가 4,146달러를 넘으면 4,212달러가 가시권에 들어올 수 있으며, 초기 지지선은 4,075달러 부근이다. 은은 53.07달러 안팎에서 하락 채널 상단을 시험했다. 돌파가 확인되고 재시험에 성공하면 54.45달러가 주목받을 수 있으며, 지지선은 51.24달러 부근이다. 중앙은행들은 3분기에 금 321톤을 순매입해 매입량이 전년 대비 42% 증가했다. 금 상장지수펀드는 211톤을 추가 매입해 보유량이 사상 최대인 4,256톤에 달했다. 반면 금괴와 금화 수요는 19%, 보석 소비는 17% 감소했다. 위즈덤트리는 메탈스 포커스의 전망을 인용해 2026년 산업용 은 수요가 약 3% 감소한 6억 4,000만 온스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태양광 부문의 사용 감소와 대체 압력이 자동차 전동화와 인공지능 인프라의 수요 지원 효과를 상쇄할 것으로 전망됐다.

원문 기사 · fxemp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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