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크레이머, 선거 후 랠리 경계한 까닭
cnbc.com발행
이 뉴스를 악재로 분석했어요
- 짐 크레이머, 투자자들의 중간선거 시장 영향 과대평가 가능성 경고
- 애플·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상승, 반도체주와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주가 하락
- 짐 크레이머, 금요일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 후 시장 움직임 반전 가능성 언급
요약
짐 크레이머는 투자자들이 중간선거 결과가 시장 전망을 얼마나 바꿀지 과대평가하고 있을 수 있다고 경고하며, 선거가 경기 순환을 바꾸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데이터센터 개발에 대한 반대가 강화되면 인공지능 인프라 지출이 둔화할 수 있다는 기대에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상승한 반면 반도체 기업과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주가는 하락했다.
크레이머는 금요일 노동부의 비농업 부문 고용 보고서 발표 이후 이러한 주가 움직임이 반전될 수 있다며, 하루 동안의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투자 결정을 내리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는 금리, 원자재 가격, 연방준비제도 정책, 기업 이익, 인공지능 투자 속도와 자금 조달 등 중간선거로 바뀌지 않는 요인들이 시장을 움직인다는 JP모건 전략가 마이클 젬발레스트의 견해를 인용했다.
크레이머는 투자자들에게 단기 주가 움직임과 기저 경제 상황을 구분하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