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목표가 185달러 격차, 씨티와 제프리스의 엇갈린 시각
thestree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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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란티어 목표가 185달러 격차: 씨티 265달러로 상향, 제프리스 80달러 유지
- 팔란티어, 2026년 매출 전망 85억 3천만 달러로 상향, 연간 91% 성장 전망
- 팔란티어 3분기 매출 23억 1천만 달러, 전년 대비 96% 증가
요약
씨티그룹은 팔란티어의 목표주가를 250달러에서 265달러로 올리고 매수 등급을 유지했다.
제프리스는 목표주가 80달러와 시장수익률 하회 등급을 유지해 두 목표주가의 차이는 185달러에 달했다.
팔란티어의 11월 3일 종가는 175.40달러였다.
두 목표주가는 씨티그룹 추정치 기준 약 51%의 상승 여력 또는 제프리스 추정치 기준 54%의 하락 가능성을 시사한다.
팔란티어의 3분기 매출은 23억 1,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96% 증가했다.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은 148% 늘어난 9억 8,400만 달러로 미국 정부 부문 매출 9억 5,300만 달러를 넘어섰다.
회사는 조정 기준 수치가 12억 2,000만 달러로 마진율 53%에 해당한다고 발표했다.
현금과 현금성 자산, 미국 국채 보유액은 104억 달러였다.
회사는 2026년 매출 전망치를 약 85억 3,000만 달러로 상향했으며, 이는 연간 91% 성장에 해당한다.
경영진은 4분기 매출도 약 26억 5,000만 달러로 전망해 인용된 애널리스트 추정치 24억 6,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11월 3일 주가 기준 팔란티어의 시가총액은 약 4,215억 달러로 2026년 매출 전망치의 약 49배였다.
씨티그룹의 낙관적 견해는 회사의 성장과 마진을 반영한다.
반면 제프리스는 이러한 속도가 지속될 수 있는지, 주가에 미래의 성공이 이미 과도하게 반영된 것은 아닌지 의문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