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미국 중간선거 후 상승해 4,075달러 저항선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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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미국 중간선거 이후 11월 4일 종가 2.84% 상승한 4,060.36달러
- 금, 4,075~4,098달러 저항 구간 돌파 유지 시 기술적 전망 강화
요약
금(XAU/USD)은 11월 4일 종가 기준 2.84% 상승한 4,060.36달러를 기록했다.
민주당이 의회 다수당을 차지한 미국 중간선거 이후 6일 만에 최고치인 4,070달러에 도달했다.
상승세는 4,075달러 부근의 20일 이동평균선을 시험했다. 4,082달러와 그 부근인 3월 급등 당시 저점 4,098달러는 더 넓은 저항 구간을 형성하고 있다.
이 구간을 넘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단기 기술적 흐름이 강화될 전망이다. 4,098달러에 도달하기 전에 상승세가 꺾이더라도 하락 조정 시 2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지지를 받으면 추가 상승 가능성이 유지될 수 있다.
더 높은 확인 수준은 4,155달러와 4,217달러 부근이다.
이 중 4,217달러를 회복하면 더 중요한 강세 전환 신호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