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론캐피털 메흐라가 본 AI 투자 기회, 엔비디아와 응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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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런캐피털 애심 메라, 기존 AI 인프라 기업과 선별적 AI 도입 기업 조합 선호
  • 배런 테크놀로지 ETF, 최근 AI 매도세 속 반도체 보유 확대
  • 배런 테크놀로지 ETF, 네오클라우드 미보유 및 기존 AI 컴퓨팅 제공업체 선호

요약

이 기사는 엔비디아와 애플리케이션 관련 주식을 상호 보완적인 인공지능 투자 대상으로 제시했다. 배런 캐피털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아심 메흐라는 입지가 확립된 인프라 기업과 선별된 인공지능 도입 기업을 함께 보유하는 전략을 선호하며, 애플리케이션 부문에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봤다. 배런 테크놀로지 ETF는 최근 인공지능 관련 주식 매도세 속에서 반도체 보유 종목을 늘렸다. 메흐라는 강력한 성장세에도 주가가 수년 만의 저점 부근에 있어 매력적인 가치로 평가되는 투자 기회 중 하나로 마이크론을 꼽았다. 이 ETF는 네오클라우드 업체를 보유하지 않고 있으며, 규모가 크고 입지가 확립된 인공지능 컴퓨팅 용량 제공업체를 선호한다. 메흐라는 일부 네오클라우드 업체는 성공하고 다른 업체는 시장에서 퇴출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어려움을 겪는 업체의 전력, 토지 또는 데이터센터 시설이 인수 기업의 관심을 끌 수 있지만 자금 조달 필요성과 부채 부담은 위험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메흐라에 따르면 직전 분기 기준 중소형 기업은 BCTK의 약 24%를 차지했다. 그는 애플리케이션 사례로 스포티파이의 인공지능 DJ, 팟캐스트 요약, 창작자 도구를 언급했다. 투자자들은 기업의 인공지능 관련 주장에만 의존하기보다 측정 가능한 제품 개선이나 추가 매출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 기사 · the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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