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100 1.77% 상승, AI 규제 우려에도 반등

fxempire.com발행

이 뉴스를 호재로 분석했어요

  • 민주당 상·하원 승리 후 S&P 500 2.06%, 나스닥100 1.77%, 다우 2.58% 상승
  • 유가 9% 하락, 트레이더들의 이란 군사행동 재개 가능성 감소 예상
  • 10월 ISM 서비스업 PMI 54.5로 하락, 예상치 54.8 하회

요약

11월 4일 S&P 500 지수는 2.06% 상승한 7,716.90을 기록했다. 나스닥 100 지수는 1.77% 오른 28,591.55에, 다우존스 지수는 2.58% 상승한 53,390.55에 마감하며 53,000선을 넘어섰다. 민주당이 하원과 상원에서 모두 승리한 뒤 증시가 상승했다. 트레이더들은 이 결과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분쟁 개시와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재개를 제약할 것으로 예상했다. 트레이더들이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재개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판단하면서 유가는 9% 하락했다. 미국 국채 2년물 수익률은 4.58%를 향해 움직였고, 10년물 수익률은 4.90% 아래에서 마감했다. 10월 ISM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는 9월 54.9에서 54.5로 하락해 전망치 54.8을 밑돌았다. ADP가 발표한 민간 부문 일자리는 86,000개 증가해 예상치 69,000개를 웃돌았다. 이전 수치는 86,000개에서 90,000개로 상향 수정됐다. 트레이더들이 민주당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개발 속도 둔화를 예상하면서 일부 인공지능 관련 종목이 하락했지만 나스닥은 상승했다. 3M은 약 10% 상승하며 다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다우 지수에서는 3개 종목만 하락했다.

원문 기사 · fxempire.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