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니티 목표가 165달러로 하향, 실적은 예상 웃돌아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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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니티 3분기 매출 22% 증가한 15.6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 1.46달러로 예상 상회
- 큐니티 연간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 4.95~5.05달러로 상향, 예상치 4.56달러 상회
- 큐니티 목표주가, 기사 작성자에 의해 180달러에서 165달러로 하향
요약
크니티 일렉트로닉스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15억 6,000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 14억 9,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55% 증가한 1.46달러로 예상치 1.20달러를 상회했다.
회사는 연간 매출 전망치를 57억 7,000만~58억 3,000만 달러로, 조정 영업 상각 전 이익 전망치를 17억 9,000만~18억 달러로 상향했다.
두 전망치 모두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웃돌았다.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치는 4.95~5.05달러로 올라 시장 예상치 4.56달러를 상회했다.
조정 잉여현금흐름 전망치도 8억~9억 달러로 상향돼 예상치 5억 5,500만 달러를 웃돌았다.
존 켐프 최고경영자는 D램 가동률이 80%대 후반, 낸드 가동률이 80%대 초중반이라고 밝혔다.
회사가 내년을 목표로 하는 첨단 제조시설 15곳 이상을 주시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크니티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장중 저점에서 약 6% 하락했으나 이후 낙폭 대부분을 회복했다.
기사 작성자는 반도체 업종에 대한 압박을 이유로 매수에 해당하는 투자의견을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를 180달러에서 165달러로 낮췄다.
새 목표주가는 당시 주가 대비 38%의 상승 여력을 의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