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두가 만든 로보택시 AI 훈련장, 겨냥한 도로 위험
byul.ai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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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두, 희귀·고위험 도로 상황 로보택시 훈련용 가상주행 시뮬레이터 아폴로 월드 개발
요약
바이두는 아폴로 로보택시가 드물지만 위험성이 높은 도로 위험 상황에 대비하도록 훈련하는 AI 시뮬레이터 ‘아폴로 월드’를 개발했다.
실제 교통 환경에서는 이런 상황을 안전하게 시험하기 어려울 수 있어 가상 주행 상황을 생성한다.
화요일 시연에서 이 시스템은 조향, 제동, 가속에 반응하면서 동기화된 카메라 및 라이다 데이터를 생성했다.
엔지니어들은 교차로를 건너는 자전거 이용자나 차량 진로에 뛰어드는 개 등 가상 도로 이용자의 행동을 바꿔 주행 소프트웨어를 시험할 수 있다.
바이두는 차세대 시스템이 수작업으로 코딩한 지역별 규칙에 의존하는 대신 감각 데이터에서 운전 행동을 학습한다고 밝혔다.
로보택시 차량군에서 수집한 실제 주행 데이터는 아폴로 월드에 다시 반영된다.
이 프로젝트는 AI가 생성한 훈련 환경으로 전환하는 업계 전반의 흐름을 반영한다.
웨이모와 엔비디아도 자율주행 시험용 월드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