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드부시 아이브스 애널리스트가 본 세일즈포스·서비스나우 AI 수익화 근거

thestree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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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일즈포스·서비스나우, 기존 고객 기반으로 AI 수익화 가능하다는 웨드부시 댄 아이브스 평가
  • 아이브스, 2027년 소프트웨어 AI 수익화의 주요 투자 테마 부상 전망
  • 아이브스, 인력 감축·부채 우려로 AI 30 목록에서 오라클 제외

요약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 애널리스트는 세일즈포스와 서비스나우가 기존 고객 기반을 통해 AI를 수익화할 수 있다고 봤다. 반드시 시장에 먼저 진입하지 않더라도 기존 고객 기반이 새로운 도구를 판매할 채널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어도비와 인튜이트가 AI로 인한 사업 지형 변화에 더 크게 노출돼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자들의 인내심이 줄어드는 가운데 기업들이 AI 투자로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음을 입증할 시간은 약 6개월이라고 말했다. 아이브스는 단기적으로 반도체 주식의 상승 여력이 더 크다고 봤으며, 소프트웨어 수익화는 2027년에 더 중요한 테마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팔란티어, 스노우플레이크, 몽고DB, 데이터독도 AI 인프라 구축의 잠재적 수혜 기업으로 꼽았다. 그는 수요가 예상보다 느리게 늘어날 경우 신생 AI 특화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취약할 것으로 봤다. 코어위브보다 네비우스를 선호하지만, 코어위브도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것으로 예상했다. 아이브스는 인력 감축과 오픈AI 관련 사업 기회에 수반되는 부채가 오라클의 핵심 사업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를 이유로 오라클을 자신의 AI 30 목록에서 제외했다.

원문 기사 · the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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