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니메이·프레디맥 공적관리 끝나나? 화요일 각각 약 3% 상승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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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니메이·프레디맥 주가, 10월 14일부터 월요일 종가까지 60% 이상 상승
- 애크먼, 패니메이·프레디맥 주가의 현재 대비 10배 상승 가능성 제시
- 연방 관리체제 종료, 자본 확충과 재무부의 약 3,880억 달러 지분 처리계획 필요
요약
패니메이와 프레디맥 주가는 10월 14일부터 월요일 종가까지 60% 넘게 상승했으며, 화요일에도 각각 약 3% 올랐다.
빌 애크먼은 중간선거가 두 회사의 연방정부 관리체제를 끝내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두 회사 지분을 보유한 퍼싱스퀘어의 애크먼은 주주 서한에서 두 회사 주가가 현재 가격의 10배로 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
관리체제에서 벗어나려면 자본 확충과 함께 재무부가 우선증권과 워런트를 통해 보유한 약 3,880억 달러 규모의 지분에 대한 처리 계획이 필요하다.
의회가 주택담보대출 금융에서 정부의 역할을 변경해야 할 수도 있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행정부가 내년이나 내후년에 소유구조 문제를 다룰 수 있으며, 주택 구입 부담을 의사결정의 기준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채 대비 정부지원기관 주택저당증권의 스프레드가 확대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체제 종료 전망은 주택담보대출 비용과 두 회사에 대한 정치적 영향력 우려 등을 둘러싸고 정치적·경제적 논쟁거리로 남아 있다.
애크먼은 민간 소유가 이러한 영향력을 줄이고 주택저당증권(MBS) 투자자에게 더 큰 확실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