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신용등급 유지한 S&P, 2026년 영업잉여현금흐름 390억달러 적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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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AI 투자 속 메타 2026년 잉여영업현금흐름 390억 달러 적자 전망
- S&P, 메타 AA- 등급 유지하며 전망은 부정적으로 부여
- 메타 주가, 10월 15% 하락하며 4년 만에 최악의 월간 낙폭 기록
요약
메타 주가는 10월에 15% 하락해 4년 만에 최대 월간 낙폭을 기록했다.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웃돌았음에도 투자자들이 비용에 주목하면서 실적 발표 후 주가는 7% 떨어졌다.
S&P는 메타의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지만, 대규모 인공지능(AI) 투자를 이유로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부여했다. 2026년 잉여영업현금흐름은 마이너스 390억 달러로 전망했다.
메타는 올해 자본지출을 1,350억~1,450억 달러로 예상한다.
S&P는 레버리지 배율이 1.0배를 넘을 수 있다며, 이 수준을 밑도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잉여현금흐름은 2028년까지 플러스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3분기 광고 매출은 26% 증가한 631억 달러였다.
광고 노출 수는 10%, 광고당 평균 가격은 14% 상승했다.
순이익은 약 98억 6,000만 달러로 264% 증가했다.
조정 EPS는 7.40달러로 시장 예상치 6.52달러를 웃돌았다.
영업현금흐름은 327억 9,000만 달러였고, 자본지출은 30% 증가한 349억 1,000만 달러였다.
이에 따라 잉여현금흐름은 전년 동기 플러스 106억 3,000만 달러에서 마이너스 21억 2,000만 달러로 전환했다.
일반회계기준(GAAP) 영업이익도 98억 9,000만 달러의 소송 합의금으로 감소했다.
기사는 메타가 추가로 200억 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