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이 주가는 부진한데, 3분기 조정 EBITDA는 7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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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파이, 예비 2027년 조정 순매출 64억 달러·조정 EPS 0.90달러 전망
- 소파이, 3분기 조정 EBITDA 전년 대비 70% 증가한 4억7천만 달러 기록
- 소파이, 수수료 기반 매출 5억7,100만 달러로 전체 매출의 42% 차지
요약
소파이 주가는 지난 1년간 하락하며 전체 시장 수익률을 밑돌았다.
반면 회사는 분기별 성장세를 이어가며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했다.
전체 상품 수는 약 44% 증가한 2,670만 개를 기록했으며, 신규 상품의 51%는 기존 회원에게서 나왔다.
회원당 상품 수는 1년 전 1.47개에서 약 1.56개로 늘었다. 3분기 조정 EBITDA는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한 4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조정 순이익은 74%, 조정 주당순이익은 64% 증가했다.
수수료 기반 매출은 5억 7,100만 달러로 전체 매출의 42%를 차지해 직전 분기의 39%보다 높아졌다.
금융서비스는 전체 상품의 약 87%를 차지했으며, 8개 사업이 각각 연환산 매출 1억 달러 이상을 창출하고 있다.
경영진이 제시한 2027년 잠정 전망치는 조정 순매출 64억 달러, 조정 EBITDA 약 22억 4,000만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 0.90달러다. 2026년 조정 EBITDA와 조정 주당순이익 추정치는 각각 16억 6,000만 달러와 0.61달러다.
지난 한 달간 애널리스트들의 투자 의견은 개선됐다.
전체 28명 중 강력 매수 의견을 제시한 애널리스트는 8명에서 10명으로 늘었으며, 종합 투자의견은 보유에서 완만한 매수로 상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