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연봉 100만달러 균등 수령 땐, 미 사회보장세 3월 12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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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보장세 2027년 과세 임금 상한 19만2,300달러로 4.2% 인상
  • 사회보장청, 2027년 평균 은퇴자 월급여 75달러 증가한 2,170달러 추산
  • 수탁위원회, 2032년 은퇴신탁기금 고갈·이후 예정 급여의 78% 지급 가능 전망

요약

미국 사회보장청(SSA)의 2027년 개정안에 따라 사회보장세 과세 대상 임금 상한은 192,300달러로 설정됐다. 이는 2026년 184,500달러보다 4.2% 오른 수준이다. 근로자 세율 6.2%를 적용하면 연간 사회보장세 최대 납부액은 11,922.60달러다. 임금이 연중 균등하게 지급된다고 가정하면 연 소득 100만 달러 근로자는 3월 12일에 과세 상한에 도달한다. 연 소득 60,000달러 근로자는 한 해 동안 3,720달러를 납부한다. 고용주도 동일하게 6.2%를 부담하며, 근로자와 고용주 몫을 모두 부담하는 자영업자의 최대 납부액은 23,845.20달러다. SSA는 은퇴 근로자의 월평균 급여액이 2027년에 2,095달러에서 2,170달러로 오를 것으로 추산한다. 정규 은퇴 연령의 최대 급여액은 4,188달러가 된다. 사회보장제도 적용 근로자의 약 6%는 과세 상한을 넘는 소득을 올리며, 적용 대상 근로소득의 약 6분의 1이 이 상한을 초과한다. 2026년 수탁위원회 보고서는 은퇴 신탁기금 적립금이 2032년에 소진되고, 이후에는 예정된 급여의 78%를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은퇴 및 장애 신탁기금을 합산하면 2034년에 소진되고 예정된 급여의 약 83%를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50,000달러 또는 400,000달러를 초과하는 임금에 과세하는 방안은 통과되지 않았다.

원문 기사 · bar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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