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실적 앞둔 나스닥100, 국채금리 상승에도 0.58% 올라
fxempire.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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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9월 JOLTS 구인건수 752만3천 건, 예상 710만 건 상회
- 미국 국채금리 상승, 2년물 4.61%·10년물 4.95% 상회
- 나스닥100 0.58%·S&P500 0.37% 상승, 다우존스 0.34% 하락
요약
11월 3일 나스닥 100은 0.58%, S&P 500은 0.37% 상승한 반면 다우존스는 0.34% 하락했다. 9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의 구인 건수는 752만 3,000건으로 시장 예상치인 710만 건을 웃돌았다.
공장수주는 전월 대비 1.8% 증가해 예상치인 1.2%를 상회했다.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국채 금리가 올라 2년물은 4.61%, 10년물은 4.95%를 넘어섰지만, 금리 상승이 주식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지는 않았다.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로 기술주가 상승했다.
AMD는 장 마감 후 예정된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약 5% 올랐다.
소비 관련주 약세는 다우지수를 압박했다.
홈디포는 10월 저점 이후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2.7%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이 밤사이 이란 내 표적을 제한적으로 공습했다고 밝힌 뒤, 중동에서 외교적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가는 하락했다.
시장은 이번 공습을 새로운 전쟁의 시작으로 보지 않았다.
이란 당국자들은 강력하게 대응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