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덱스 22% 가까이 급등, 필자가 주목한 성장과 몸값
barchar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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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들, 필자의 해석에 따르면 월요일 방어적 거래
- 아이덱스 래버러토리스 주가 약 22% 상승
- 아이덱스, 2026년 유기적 성장률 9.3~10.0%·EPS 15.06달러로 가이던스 상향
요약
필자는 바차트의 주가 상승 서프라이즈 상위 200개 목록을 근거로 월요일 거래가 방어적이었다고 해석했다.
장기 보유 후보로 여러 종목도 주목했다.
아이덱스 래버러토리스는 2026년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12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주당순이익(EPS)은 비교 가능한 기준으로 22% 증가한 4.01달러였다. 2026년 실적 전망은 유기적 성장률 9.3%~10.0%, EPS 15.06달러로 상향했다.
아이덱스 주가는 약 22% 상승했으며, 2026년 예상 이익 대비 44배에 거래됐다.
필자는 이 수준이 비싸지만 회사의 성장세를 고려하면 여전히 합리적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보스턴 비어의 3분기 EPS는 4.37달러였다.
매출은 3.2% 감소한 5억 2,010만 달러였으며, 매출총이익률은 90bp 상승한 51.7%를 기록했다.
필자는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소비자들의 재량지출 부담이 줄어들면 회복이 뒤따를 수 있다고 밝혔다.
필자는 버크셔 해서웨이, 코스트코, 브룩필드도 선호했다.
코스트코의 주가수익비율(P/E)은 61.3배로 10년 평균인 46.9배를 웃돌았으며, 브룩필드 주가는 지난 1년간 약 10% 하락했다고 짚었다.
기사에 인용된 브룩필드의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주가는 53.55달러로, 주가보다 약 30% 높았다.
필자는 부진을 겪은 것으로 소개된 8개 종목 가운데 VF 코퍼레이션을 턴어라운드 투자 후보로 꼽았다.
반스의 글로벌 소비자 직접 판매가 거의 5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는 점을 근거로 들면서도, 주가 변동성은 여전히 크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