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이버보안 총괄기구 만드나? 이재명 대통령 신설 촉구
coindesk.com발행
이 뉴스를 악재로 분석했어요
- 이재명 대통령,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 이후 범정부 사이버보안 조정기구 제안
- FBI,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을 북한 트레이더트레이터 소행으로 지목; 북한은 부인
요약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3억 달러 규모의 해킹 사건 이후 강력한 사이버보안 조정 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범정부 기구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전반의 보안을 조율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북한의 트레이더트레이터 그룹을 공격 주체로 지목했으나 북한은 책임을 부인했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사이버범죄자들의 역량이 강화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침해 발생 후 점검에 의존하기보다 위협을 조기에 탐지하고 정보를 더 신속하게 공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부기관과 공공기관 2,100곳 이상, 주요 민간 기반시설 약 170곳에서 보안 점검이 진행 중이다.
제안된 기구의 설립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