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6천달러선 방어, 시장이 기다리는 중간선거 신호

cointelegraph.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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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베이시 레터, 주식시장에 향후 2년간 정치적 교착 반영 중이라는 분석
  • 비트코인, 76,000달러 저점 상회 유지하며 약 0.7% 상승한 77,000달러 근접
  • WTI유, 미국의 이란 케슘섬 공습에도 배럴당 93.59달러로 하락

요약

비트코인은 화요일 미국 거래 초반 약 0.7% 상승했다. 시장이 중간선거 관련 신호를 기다리는 가운데 BTC/USD는 77,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76,000달러 안팎의 저점을 웃돌았다. 월요일 S&P 500과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0.5%, 1.1% 하락했다. 코베이시 레터는 정치적 불확실성과 AI 지출에 대한 우려가 주식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시장이 향후 2년간의 정치적 교착 상태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울프 리서치의 토빈 마커스는 여론조사가 민주당의 약진을 과장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애플 주가는 장전 거래에서 4% 하락한 뒤 회복을 시도했다. 애플은 메모리 반도체 비용 상승을 이유로 12월에 끝나는 분기 매출총이익률을 직전 분기 47.9%보다 낮은 45%~46%로 전망했다. WTI 원유 가격은 미국의 이란 케슘섬 공습에도 불구하고 초반 배럴당 98.80달러까지 상승한 뒤 93.59달러로 하락해 10월 15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원문 기사 · cointele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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