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허브 천연가스 약세에도 분석가는 신중한 저가 매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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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헨리허브 천연가스, 온화한 날씨 전망과 평균 이상 재고로 하방 압력 지속
- EIA, 미 본토 48개주 가스 재고 3,724 Bcf로 5년 평균보다 38 Bcf 상회
- EIA, LNG 수출 올해 일평균 17.6 Bcf·내년 18.6 Bcf 전망
요약
헨리허브 천연가스는 따뜻한 날씨 전망과 평균을 웃도는 재고로 하락 압력을 받았다.
다만 기사는 지역별 재고 부족과 액화천연가스(LNG) 수요가 $2.70 부근에서 저가 매수를 뒷받침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해당 분석가는 기술적 전망이 약세라고 평가하면서도 신중하게 저가 매수를 선호했다. 11월 8~12일 예보에서는 미국 서부, 중북부, 북동부와 오대호 지역의 기온이 평년을 웃돌고, 남동부 일부 지역은 평년을 밑돌 가능성이 우세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자료에 따르면 10월 23일로 끝난 주간에 미국 본토 48개 주의 가용 천연가스 재고는 80 Bcf 증가한 3,724 Bcf였다.
이는 5년 평균보다 38 Bcf 많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147 Bcf 적은 수준이다. 10월 1일 작성이 완료된 EIA 전망은 건성 천연가스의 하루 평균 생산량을 올해 112.2 Bcf, 내년 116.13 Bcf로 예상했다.
LNG 수출은 각각 하루 17.6 Bcf와 18.6 Bcf로 전망했다.
다음 재고 보고서는 목요일에 발표될 예정이었으며, 이어 11월 10일에는 EIA의 다음 단기 에너지 전망이 예정돼 있었다.
기사는 이를 향후 수급 여건을 점검할 계기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