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9월 구인 건수 752만 건으로 증가, 예상 715만 건 상회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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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9월 구인건수 752만 건으로 증가, 예상치 715만 건 상회
- 미국 9월 해고·면직 12만7천 건 감소한 164만 건 기록
- 미국 10월 비농업 고용 5만9천 명 증가 전망, 9월 2만9천 명 증가
요약
미국 노동통계국(BLS)은 9월 구인 건수가 33만 3,000건 증가한 752만 건으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715만 건을 웃돌았다고 밝혔다.
구인율은 0.2%포인트 상승한 4.5%를 기록했다.
업종별 구인 건수는 제조업에서 5만 4,000건, 주 및 지방정부에서 10만 8,000건, 전문·사업서비스업에서 10만 6,000건 증가했다.
자발적 퇴사자는 32만 1,000명 늘어난 336만 명으로 2025년 3월 이후 가장 많았다.
채용은 13만 1,000명 증가한 540만 명을 기록했다.
정리해고 및 해고는 12만 7,000명 감소한 164만 명으로, 역시 2025년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는 금요일로 예정된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 발표에 앞서 나왔다.
시장은 비농업 부문 고용이 9월 2만 9,000명 증가에 이어 5만 9,000명 늘어나고, 실업률은 4.2%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