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선물 온스당 1.61달러 상승에도, 분석가는 반등 매도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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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 10월 28일 금리 동결; 위원 2명 인상 선호
  • 미국 9월 실질 가처분소득 0.3% 감소
  • 2026년 12월물 은 선물, 월요일 트로이온스당 1.61달러 상승

요약

2026년 12월물 은 선물은 월요일 트로이온스당 1.61달러 상승했고 금도 올랐다. 해당 애널리스트는 이란이 미국과의 대화를 재개할 의향이 있다는 보도가 상승에 기여했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새로운 실물 공급 부족이나 가공 주문 급증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미국 제조업 생산은 9월에 0.3% 증가했고, 연방준비제도의 제조업 생산지수는 8월 98.2에서 98.4로 상승했다. 그러나 기사는 이처럼 광범위한 지표만으로 은 수요의 급증을 확인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9월 실질 소비지출은 0.1% 미만 증가한 반면, 실질 가처분소득은 0.3% 감소했다. 연준은 10월 28일 금리를 동결했으며, 위원 2명은 인상을 지지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직전 종가 기준 2.62%로 상승했다. 구인·이직보고서(JOLTS)는 화요일에 발표될 예정이었다. 이어 목요일에는 생산성과 비용 지표가, 금요일 미국 동부시간 오전 8시 30분에는 비농업 고용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이었다. 이들 결과는 금리 전망과 경제의 견조함에 대한 평가 모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은 가격이 55달러 부근 저항선 아래에서 추가 매도에 취약한 상태라고 평가했으나, 단기 반등 가능성은 남아 있다고 봤다. 해당 애널리스트는 반등 시 매도하는 전략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원문 기사 · fxemp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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