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주식 낙관에도 향후 3개월 현금 비중 확대 권고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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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 3·12개월 주식 비중 확대와 3개월 현금 비중 확대 권고
- 나스닥100, 10월 6일 종가 최고치 대비 10% 넘게 하락하며 조정 국면 진입
요약
골드만삭스의 크리스티안 뮐러글리스만 전략가는 견조한 기업 실적과 안정되는 금리를 근거로 향후 3개월과 12개월 투자에서 주식 비중 확대를 유지할 것을 권고했다.
향후 3개월간 현금 비중 확대도 유지할 것을 권고했다.
그는 인공지능(AI)에 대한 우려와 미국 중간선거, 중동 긴장이 변동성을 높일 수 있으며, 채권의 완충 효과는 제한적이라고 경고했다.
지난 한 달간 S&P 500은 2.4% 하락했다.
엔비디아, 메타 플랫폼스, 알파벳은 각각 10% 넘게 하락했고, 라운드힐 메모리 ETF(DRAM)는 25% 떨어졌다.
나스닥100은 10월 6일 기록한 사상 최고 종가 대비 10% 넘게 하락하며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금요일에는 3.5% 하락해 6월 5일 이후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했다.
뮐러글리스만 전략가는 AI 수익화를 뒷받침하는 증거의 강화, 에너지 가격 하락과 중동 긴장 완화에 힘입을 수 있는 금리 하락, 골드만삭스 위험선호 지표의 추가 하락을 위험 감수 확대를 뒷받침할 수 있는 요인으로 꼽았다.
이 지표는 금요일 -0.5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