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토큰 선물 하락에도 미결제약정 15.16% 증가

blockchain.news발행

이 뉴스를 중립으로 분석했어요

  • SK하이닉스 토큰화 주식 계약, 바이낸스 선물에서 24시간 동안 3.89% 하락한 1,057.39달러 기록
  • SK하이닉스 토큰화 주식 계약 미결제약정 15.16% 증가, 명목가치 3억5,860만 달러 기록
  • SK하이닉스 토큰화 주식 계약 8시간 펀딩비율 +0.0303%, 롱이 숏에 지급

요약

바이낸스 퓨처스의 SK하이닉스 토큰화 주식 계약 가격은 24시간 동안 3.89% 하락한 $1,057.39를 기록했다. 장중 한때 $1,101.47을 웃돌았으나 반락해 일일 피벗인 $1,061.78 아래에서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약 11억 4,000만 달러였다. 미결제약정은 15.16% 증가한 291,984.93계약으로, 명목가치는 3억 5,860만 달러였다. 가격 하락과 함께 미결제약정이 증가한 것은 포지션이 추가됐음을 나타내지만, 어느 쪽에서 포지션을 늘렸는지는 알 수 없다. $1,065~$1,066의 이동평균선 밀집 구간은 현재 가격 바로 위에 있으며, 50일 단순이동평균선인 $1,175.03은 약 11% 높은 수준이다. 모멘텀 지표는 엇갈렸다. 상대강도지수(RSI)는 48.43으로 중립 수준이었고, MACD 선들은 수렴하며 히스토그램이 0을 기록했으며, 스토캐스틱 %K는 %D를 상향 돌파했다. 바이낸스 계정 데이터에 따르면 추적 대상 계정의 79.2%와 상위 트레이더의 80.9%가 롱 포지션을 보유했다. 8시간 펀딩비율은 0.0303%로 양수여서 롱 포지션 보유자가 숏 포지션 보유자에게 펀딩비를 지급했다. 지지선은 $1,017.71이며, 종가 기준으로 이탈하면 $978.02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저항선은 $1,101.47이며, 그다음은 $1,145.54다.

원문 기사 · blockchain.news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