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총 하루 새 2% 감소, QCP가 꼽은 하방 압력

fxempire.com발행

이 뉴스를 악재로 분석했어요

  • 암호화폐 시가총액, 24시간 동안 2% 하락해 6주 최저인 2조5,700억 달러 기록
  • 암호화폐 심리지수, 3개월 최저인 26으로 하락
  • 비트코인, 지난주 저점 수준인 7만6,600달러 부근 거래

요약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4시간 동안 2% 감소한 2조 5,700억 달러로 6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거의 한 달간 하락이 이어지며 고점 대비 14% 넘게 낮아졌다. 심리지수는 26으로 하락해 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극도의 공포 기준선보다 1포인트 높았다. 비트코인은 지난주 저점 부근인 76,6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기사는 75,000달러 바로 아래까지 이어지는 지지 구간과 200일 이동평균선인 73,000달러 부근의 더 강한 지지선을 언급했다. QCP 캐피털은 부진한 기관 수요, 중동 긴장, 18,270 BTC 도난을 압박 요인으로 꼽았다. 기사는 바이낸스에서 63억 달러 규모의 해킹이 발생했다는 보도 이후에도 비트코인이 76,000달러 위를 유지했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평균 80,800달러에 811 BTC를 매입하며 매수를 재개했고, 총보유량은 849,327 BTC로 늘었다. 스트라이브는 124 BTC를 매입했으며, 보유량이 43,124 BTC라고 보고했다. 비트마인은 8,573 ETH를 추가해 보유량을 전체 공급량의 4.96%인 606만 ETH로 늘렸다.

원문 기사 · fxempire.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