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전한 도시 AI 도입, 민원부터 인프라 계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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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디아, 도시들의 공공서비스·인프라 계획용 자사 AI 도구 도입 발표
  • ITMAX, 2027년까지 교통·비전 서비스를 카메라 17,000대 이상으로 확대 계획
  • 엔비디아, 통합 교통 시뮬레이션으로 출퇴근 혼잡시간대 구간 통행시간 최대 26% 단축 가능성 제시

요약

엔비디아는 도시들이 카메라, 센서, 운영 시스템의 데이터를 활용해 주민 서비스, 교통 운영, 긴급 대응, 인프라 계획에 자사의 피지컬 AI와 에이전트형 AI 도구를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페인에서는 1MillionBot이 지자체 서비스 에이전트에 ALIA, Nemotron 및 기타 모델을 결합하고 있다. 150건 이상의 도입 사례에서 행정 절차, 예약, 도시계획 관련 사안, 문의를 처리하고 있다. 폴란드에서는 K2K가 기존 카메라 영상을 분석하기 위한 공동 AI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ITMAX는 2027년까지 교통 및 비전 서비스를 17,000대 이상의 카메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엔비디아는 통합 교통 시뮬레이션을 통해 혼잡 시간대 주요 도로 구간의 통행 시간을 최대 26%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대만에서는 Linker Vision과 MVRDV가 Omniverse와 Nemotron을 활용해 도시계획 시나리오를 평가하고 있다. 15년에 걸친 도시 숲의 영향을 시뮬레이션하는 데 10분이 걸리며, 설계 반복 작업에 드는 시간은 2주에서 1시간 미만으로 단축됐다. 엔비디아는 나이지리아에서 계획 중인 정유시설 디지털 트윈도 언급했다. 또 작업 부하에 따라 도시들이 RTX 워크스테이션이나 소규모 GPU 시스템으로 이러한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기사 · blockchai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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