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마크 모기업 AB푸즈, 매출 늘었지만 세전이익 1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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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푸즈, 프라이마크와 식품 사업 분리 진행 중
  • AB푸즈, 연간 세전이익 10% 감소한 12억 8,000만 파운드 기록
  • AB푸즈, 내년 설탕 사업 조정 영업손실 확대 예상

요약

어소시에이티드 브리티시 푸즈는 설탕 및 식료품 사업의 압박에도 연간 매출이 전년 194억 6,000만 파운드에서 195억 8,000만 파운드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세전 이익은 10% 감소한 12억 8,000만 파운드를 기록했다. 설탕 사업은 조정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회사는 이 손실이 다음 해에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어소시에이티드 브리티시 푸즈는 프라이마크를 식품 사업에서 분리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원문 기사 · ws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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