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공개한 도시 AI 현장, 행정·교통의 활용법
blockchain.news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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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도시들의 공공서비스·모빌리티·인프라용 피지컬·에이전틱 AI 도입 발표
요약
엔비디아는 도시들이 코스모스, 네모트론, 옴니버스, 메트로폴리스 등의 도구를 활용해 공공 서비스, 이동 및 교통, 인프라에 피지컬 AI와 에이전트형 AI를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페인에서는 1MillionBot이 ALIA와 엔비디아 모델을 결합한 지자체 서비스 에이전트를 마드리드 디지털과 카탈루냐 개방행정기관을 비롯한 150곳 이상의 도입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는 LiveX가 공공장소용 대화형 안내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있다.
브로츠와프에서는 K2K가 영상 분석을 위한 공용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ITMAX는 2027년까지 17,000대 이상의 카메라를 지원할 계획이며, 교통 시뮬레이션을 활용하고 있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이 시뮬레이션은 혼잡 시간대 도로 구간 통행 시간을 최대 26% 단축할 수 있다.
나이지리아 레키 정유시설에서는 허니웰 테크놀로지스가 네모트론 기반 에이전트를 활용해 운영 데이터를 해석하고 있으며, 시뮬레이션과 훈련을 위한 옴니버스 디지털 트윈 도입도 계획돼 있다.
대만에서는 링커 비전과 MVRDV가 도시계획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있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이 에이전트는 반복 작업당 2주가 걸리던 15년 후 도시 숲의 변화 시뮬레이션을 10분 만에 수행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모로코 탕제메드 항구에서 계획된 소버린 AI 확장도 언급했다.
도시 서비스 관련 활동은 11월 3~5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스마트 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서 소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