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반등, 미국의 이란 케슘섬 공습 보도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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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미국의 이란 케슘섬 공습 보도 이후 상승
- 유가, 미국·이란 대통령의 외교적 해결 의향 표명 이후 월요일 7% 넘게 하락
요약
미국이 월요일 늦게 이란 케슘섬을 타격했다고 미국 당국자들이 밝힌 것으로 전해지면서 화요일 유가가 상승했다.
최근 몇 주간 미국이 제한적 공격을 가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기사 핵심 요약에는 브렌트유가 배럴당 $105.77,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97.41로 각각 0.97% 상승한 것으로 기재됐다.
반면 본문에는 브렌트유가 $106.60으로 1.75%, WTI가 $98.10으로 1.7% 상승한 것으로 나와 있다.
이번 반등은 미국과 이란 대통령이 전쟁의 외교적 해결에 열린 입장을 보인 뒤 월요일 유가가 7% 넘게 하락한 데 이어 나타났다.
보도된 타격 이전에 브렌트유는 중간선거 이후 미국이 이란을 추가 공격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익명의 당국자는 월스트리트저널에 대규모 확전 계획이 있다는 신호를 주지 않기 위해 군사 작전을 눈에 띄지 않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