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람코 3분기 순이익 전년 대비 35% 증가, 원유 판매량이 견인

wsj.com발행

이 뉴스를 호재로 분석했어요

  • 사우디 아람코, 3분기 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362억5천만 달러 기록
  • 사우디 아람코, 사우디 재정 지원하는 219억 달러 배당 선언

요약

사우디 아람코의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362억 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에는 269억 달러였다. 예멘 후티 무장세력과의 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재정에 일부 보탬이 됐다. 국영기업인 아람코는 생산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원유 판매량이 늘고 정유 및 화학제품 가격이 강세를 보인 데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아람코는 219억 달러의 배당을 발표했으며, 보도는 이를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중요한 재정 지원으로 평가했다.

원문 기사 · wsj.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