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7% 넘게 급락, 트럼프 대통령 이란 외교에 시간 더 원한다는 보도
fxempire.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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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렌트유·WTI 7% 넘게 하락, 악시오스의 트럼프 대이란 외교시간 연장 희망 보도 여파
- 나스닥100, 올해 세 번째 조정 국면 진입
- 호주중앙은행, 기준금리 25bp 인상한 4.85%로 결정 전망 우세
요약
악시오스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외교에 더 많은 시간을 원한다고 보도한 뒤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월요일 종가 기준 7% 넘게 하락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02.49인 50일 이동평균선에 근접했다.
추가 하락 시 일봉 기준 지지선은 $98.72로 제시됐다.
미국 주가지수는 장 초반 상승분을 반납했다.
나스닥 100은 올해 세 번째 조정 국면에 진입했고 지지선인 28,234에 근접했다.
반면 투자자들이 기술주에서 이탈하면서 다우지수는 상승세를 유지했다.
호주중앙은행(RBA)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4.85%로 올릴 것으로 널리 예상됐다.
이는 올해 다섯 번째 인상이다.
시장은 인상 확률을 87%로 반영했으며 이후에는 대체로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했다.
뉴질랜드의 3분기 고용 보고서는 시장을 움직일 잠재적 요인으로 꼽혔다.
시장은 뉴질랜드중앙은행(RBNZ)의 12월 금리 인상 확률을 75%로 반영했다.
뉴질랜드 달러 전망은 지표가 강하면 긍정적이고 약하면 부정적인 쪽으로 기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