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하원 누가 장악하나? 중간선거 유권자들 투표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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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중간선거, 상·하원 양원 주도권 결정 가능성
  • 오픈시크리츠, 2025~2026년 연방 선거운동 지출 120억 달러 전망

요약

유권자들은 11월 3일 화요일, 하원과 상원의 다수당을 결정할 수 있는 선거와 주요 주지사 선거가 치러지는 중간선거 투표에 나섰다. 월요일 오후까지 5,700만 표 이상의 사전투표가 이뤄졌다. 기사에 따르면 사전투표 수는 2022년의 5,800만 표 이상을 넘어설 전망이었다. 오픈시크릿츠는 2025~2026년 선거 주기의 연방 선거운동 지출이 약 1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역대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중간선거라고 설명했다. 주지사 선거를 포함한 애드임팩트의 집계에서도 이번 선거 주기는 역대 최대 비용을 기록한 것으로 분류됐다. 애드임팩트는 이번 지출이 2023~2024년 총선거 주기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웨슬리언 미디어 프로젝트에 따르면 하원·상원·주지사 선거의 광고비는 총 약 71억 달러였다. 이 가운데 약 14억 달러가 10월 12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지출됐다.

원문 기사 · ab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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