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스타폴 고객 유치 나섰지만 가격은 미공개

teslarati.com발행

이 뉴스를 호재로 분석했어요

  • 스페이스X, 제조·연구·시험 임무를 제공하는 스타폴 상업용 웹페이지 개설
  • 스페이스X, 분기 중 스타폴 상업 임무 3건 계약 보고
  • 스페이스X 스타폴, 임무당 최대 1,000kg 탑재 가능

요약

스페이스X가 원반형 재진입 캡슐 스타폴의 상업용 웹페이지를 개설하고 제조·연구·시험용 탑재체 임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각 임무는 최대 1,000kg을 탑재하고 1kW의 전력을 공급하며 이더넷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 스타링크 연결을 통해 고객은 비행 중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으며, 임무 기간은 고객에 맞춰 조정된다. 회사는 생의학 연구, 의약품, 재료과학 분야의 활용을 제안하고 있다. 스타십을 통해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발사 주기를 구현하고, 낙하탑과 포물선 비행에서 얻는 짧은 미세중력 대신 수주간의 미세중력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페이스X는 해당 분기에 스타폴 상업 임무 세 건을 계약했다고 보고했다. 스페이스X 사장은 이 임무들이 스타십에 실려 비행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웹페이지에는 가격이나 첫 운용 비행 날짜가 제시되지 않았다. 이전까지 제한적으로만 정보를 공개했던 스페이스X는 이번에 공개적인 상업화에 나서면서 바르다 스페이스 인더스트리스와 경쟁하게 됐다. 바르다의 더 작은 캡슐은 10월 밴드왜건-5 임무에서 스타폴과 함께 비행했다.

원문 기사 · teslarati.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