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도이체방크·칼스버그 최선호주로 꼽은 배경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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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만삭스, 도이체방크 유럽 확신 매수 목록 편입, 목표주가 기준 상승여력 47% 제시
  • 골드만삭스, 칼스버그 유럽 확신 매수 목록 편입, 목표주가 기준 상승여력 24% 제시

요약

골드만삭스가 매수 등급 종목으로 구성된 11월 유럽 확신 종목 목록에 도이체방크와 칼스버그를 추가하고 HSBC, 헤일리온, CTP를 제외했다. 골드만삭스는 도이체방크가 강화된 매출 모멘텀과 독일의 인프라 지출, 방위 및 기술 관련 기회로 수혜를 볼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는 47%의 상승 여력을 의미하는 44.25유로로 제시했다. 골드만삭스는 약 20억 유로의 잠재적 비용 절감이 도이체방크의 유형자기자본이익률을 2028년부터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12.2%보다 높은 13%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향후 2년간 자사주 매입 확대도 뒷받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칼스버그의 목표주가는 24%의 상승 여력을 의미하는 1,200덴마크크로네로 제시했다. 청량음료 포트폴리오 확대가 특히 중국에서 나타나는 맥주 판매 둔화를 상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의 올리비에 니콜라이 애널리스트는 브릿빅 인수와 펩시코 보틀링 계약을 근거로 2027년 유기적 매출 성장률을 시장 예상치인 3.4%보다 높은 3.8%로 전망했다. 부채 감소로 자사주 매입을 재개할 여력이 생길 수 있다고도 봤다. 골드만삭스는 세레스 파워, 플라텍스데히로, 라인메탈에도 100% 이상의 잠재적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으며, 각각 250%, 112%, 102%로 추정했다.

원문 기사 ·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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