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SAFU 비트코인 보유량 반토막, 복원 약속엔 시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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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낸스 SAFU 비트코인 보유량, 7,500 BTC 소폭 상회로 반감…약 5억8천만 달러
  • 바이낸스, SAFU·회사 준비금·선물 보험기금으로 63억 달러 해킹 손실 충당 방침
  • 바이낸스, SAFU 약 10억 달러 복원 약속…일정 미공개

요약

바이낸스가 공개한 SAFU 지갑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10월 31일 네 차례 거래 이후 7,500 BTC를 소폭 웃돌았다. 이는 2월 보유량인 15,000 BTC의 약 절반이다. 비트코인당 약 77,000달러를 기준으로 잔여 보유분의 가치는 약 5억 8,000만 달러였다. 바이낸스는 63억 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보전하기 위해 회사 준비금과 선물 보험기금 일부에 더해 SAFU 일부를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SAFU를 약 10억 달러 규모로 복구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일정은 제시하지 않았으며 보험기금 사용액도 공개하지 않았다. 바이낸스 규정은 비트코인 가격 변동으로 기금 가치가 8억 달러 아래로 떨어지면 이를 보충하도록 정하고 있다. 그러나 자금 지출 이후의 보충에 대해서는 명시하지 않았다.

원문 기사 · coindes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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