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 케슘섬 공습한 것으로 전해져 -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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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군, 월스트리트저널이 인용한 당국자들에 따르면 이란 케슘섬 공습 보도
  • 밴스, 이란과 협상 타결 낙관 표명…합의 시한 미설정
  • 트럼프, 이란 피크액스산 지하시설 공격 가능성 언급

요약

월스트리트저널이 인용한 미국 당국자들에 따르면 미군은 11월 2일 월요일 이란의 케슘섬을 공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이 최근 몇 주 동안 제한적인 공격을 실시했다고도 보도했다. 익명의 당국자는 대규모 전투로 확전할 의도가 있다는 신호를 주지 않기 위해 작전을 의도적으로 조용히 진행했다고 밝혔다. JD 밴스 부통령은 행정부가 협상을 통한 타결을 낙관하고 있으며 회담에서 진전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란은 예측하기 어렵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적·비군사적 선택지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밴스 부통령은 합의 시한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무기 확보를 막기 위해 미국이 전쟁에 나서야 했다고 말했다. 또 미국의 공격으로 이란의 잠재적 핵 역량이 파괴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이 곡괭이산의 지하 시설을 표적으로 삼을 수도 있다며 해당 시설을 한 시간 안에 파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원문 기사 ·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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